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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m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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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mbert_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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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몰래 달 항아리를 들이고 조마조마했던 마음도 잠시. 새벽에 일어나 가만히 보고 있으니 마음이 고요해져서 좋았다는 남편의 말에 왠지 모를 뿌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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