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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베이커리가 추천하는 11, 12월 전시

2020.11.25

프린트베이커리가 추천하는 11, 12월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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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나는 흑인 아티스트가 아니다, 그냥 아티스트다." '장 미쉘 바스키아·거리, 영웅, 예술'展 02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展 03 빛을 머금은 투명한 물방울, 그 존재의 충일감. 김창열 개인전 'The Path'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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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 1984, Acrylic, silkscreen ink, oil stick, and oil on canvas, 202.9×269.6cm
Untitled (Two Dogs), 1984, Acrylic and silkscreen ink on canvas, 203.2×269.2cm
©Estate of Jean-Michel Basquiat. Licensed by Artestar, NewYork


“나는 흑인 아티스트가 아니다. 그냥 아티스트다.”
'장 미쉘 바스키아 - 거리, 영웅, 예술'展

장 미쉘 바스키아는 1980년대 뉴욕을 휩쓴 시대의 아이콘입니다. 거리의 미술로 시작하여 미국을 대표하는 스타 작가가 되기까지 맹렬히 타오르는 불꽃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1980년 초 등장하여 생을 마감하게 된 8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3,000여 점의 작품을 남깁니다. 전설이 되기를 원했던 그의 작품은 미국 작가 작품 중 최고가인 1억 1050만 달러에 낙찰되었습니다. 억압, 불평등, 간극의 심화, 모순적 사회 체제에 대한 저항을 상징과 은유로 담았습니다. 어린아이 같은 자유분방함과 거침없는 에너지가 작품 가득 넘쳐 독특한 존재감을 펼칩니다.



Untitled (Venus 2000 B.C.), 1982, Acrylic and oil stick on canvas mounted on wood supports, 153×150.5cm
Untitled (Bracco di Ferro), 1983, Acrylic and oil stick on canvas mounted on wood supports, 182.9×182.9cm
©Estate of Jean-Michel Basquiat. Licensed by Artestar, NewYork


The Field Next to the Other Road, 1981, Acrylic, enamel spray paint, oil stick, metallic paint, and ink on canvas, 220.9×401.3
©Estate of Jean-Michel Basquiat. Licensed by Artestar, NewYork cm


“나는 한낱 인간이 아니다. 나는 전설이다. I am not a real person. I am a legend.”

이번 전시는 ‘거리, 영웅, 예술’ 세 가지 키워드에 맞추어 바스키아의 예술 인생을 조망합니다. 회화, 드로잉, 조각, 세라믹, 사진 등 150여 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l 2020.10.08(목) - 2021.02.07(일)
장소 l 롯데뮤지엄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展 전경 / 촬영: printbakery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展 전경 / 촬영: printbakery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展

서울미술관에서 도시의 감수성에 주목한 전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시 감수성’은 거대 도시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 의해 형성된 정서입니다. 과거를 향하는 그리움이 도시에 머무는 시대입니다. 세대의 흐름과 함께 고향을 상징하는 것이 ‘화려한 네온사인’, ‘꽉 막힌 도로’ 등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시티팝이나 네오-레트로 등 과거 도시를 담은 매개들은 향수의 대상으로 소비됩니다. 이번 전시는 도시를 기반으로 하는 정서를 공유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국내외 참여 작가들이 그려내고 펼쳐낸 도시의 오브제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l 2020.09.16(일) - 2021.12.31(목)
장소 l 석파정서울미술관



김창열 개인전 'The Path'展 전경 / 촬영: printbakery


‘빛을 머금은 투명한 물방울, 그 존재의 충일감.
김창열 개인전, ‘The Path’

김창열은 ‘물방울 작가’로 불리는 한국 화단의 거장입니다. 문자가 새겨진 화면 위에 영롱하게 맺힌 물방울을 그려 무상의 세계를 표현합니다. 이번 전시는 특히 ‘문자와 물방울의 만남’에 집중했습니다. 문자 위에 물방울을 그렸던 첫 작품 ‘휘가로(Le Figaro)’를 비롯하여, 다양한 화폭과 색채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물방울 작품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김창열이 물방울을 만난 것은 우연이었습니다.

“밤새 그린 그림이 마음에 안 들어 유화 색채를 떼어내고 캔버스를 재활용하려고 물을 뿌려 놓았다. 방울진 모양이 아침 햇살을 머금고 빛나는 것을 보았다. 그 순간, 충일감에 온몸을 떨어야 했다.”

물방울을 그리는 것은 모든 사물을 투명하고 텅 빈 것으로 만들기 위한 행동이라고 합니다. 물방울이 빛을 머금은 찰나의 아름다움, 그 영롱한 세계를 만나보세요.

기간 l 2020.10.23(금) - 2021.11.29(일)
장소 l 갤러리현대



EDITOR 진혜민  DESIGNER 제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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