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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하고도 찬란했던 80년대의 뉴욕, ‘CLUB 57’展

2020.12.28

위험하고도 찬란했던 80년대의 뉴욕, ‘CLUB 57’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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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베이커리 삼청점에서 80년대 뉴욕의 클럽 문화를 만날 수 있는 전시를 진행 중입니다. 바스키아 시대 뉴욕의 숨결을 느껴보세요.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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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키아의 숨결이 느껴지는 80년대의 뉴욕으로 초대합니다. 뉴욕 이스트빌리지에 위치한 CLUB 57은 가장 자유로운 공간이었습니다. 매일 밤 바스키아, 키스 해링, 케니 샤프와 젊은 예술가들이 모여 예술을 나누었습니다. 창의적인 반항정신이 가득했던 CLUB 57, 위험하고도 찬란했던 그때의 뉴욕을 경험해보세요.



프린트베이커리 삼청점에서 CLUB 57 전시가 진행 중입니다. 전시장에서 바스키아가 사랑했던 술과 당대 예술가들의 아트포스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예술에 규칙은 없다. 만약 있다면 그것을 깨면 된다. 규칙을 깨는 것은 언제나 흥미롭다. 난 언제나 그렇게 한다.” -케니 샤프 (Kenny Scharf)

기간 l 2020.12.12(토)~
장소 l 프린트베이커리 삼청점 (종로구 삼청동 삼청로 52)
문의 l 02-734-8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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