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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흐름에 대한 사유, 윤위동 개인전 Monologue

2021.7.19

삶의 흐름에 대한 사유, 윤위동 개인전 Mono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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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위동은 거대한 자연의 흐름에 붓을 맡긴 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다 견디는 인고의 사물, 돌을 하이퍼 리얼리즘으로 표현합니다. 극사실의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을 통해 삶의 흐름에 대해 사유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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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위동, 'Monologue 272', 130x97cm, Acrylic, resin, sand on canvas, 2021


모래가 돌이 되고 돌이 보석이 되기까지의 수억 년의 시간을 캔버스에 담았습니다. 윤위동은 거대한 자연의 흐름에 붓을 맡긴 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다 견디는 인고의 사물, 돌을 하이퍼 리얼리즘으로 표현합니다. 깎이고 가루가 되어도 계속 순환하는 모습이 마치 인간의 삶과 같다 하여 작가 본인의 모습을 투영하고 있습니다. 극사실의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을 통해 삶의 흐름에 대해 사유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돌은 슬퍼하지 않으며, 아파하지 않으며, 변하지 않는다. 그런 돌을 닮고 싶다. 이 작은 돌멩이 하나에도 지구의 역사가 담겨있으니 어찌 소중하지 않을까." - 윤위동

기간 l 2021.7.13(화) - 8.13(금)
장소 l 프린트베이커리 센텀시티점 (센텀남대로 35, 신세계백화점 8층)
시간 l 10AM - 8PM
문의 l 051-745-1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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