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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틱한 일상을 위한 브랜드 RboW 첫번째 전시, 'Night & Forest'

2021.12.15

아티스틱한 일상을 위한 브랜드 RboW 첫번째 전시, 'Night & 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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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맞이하여 알보우의 시작과 영감을 선보이는 전시 'Night & Forest'를 오픈합니다. 텍스타일, 회화 아티스트와 뮤지션이 각자의 매체로 밥과 숲, 창작의 영감을 표현한 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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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광의 블랙 케이스에 자유분방하게 그려진 거친 드로잉. 중성적이고 직선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시더우드, 샌달우드의 향. 뷰티 브랜드 알보우는 거칠고 중성적이지만, 그만큼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멋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이름인 RboW는 무지개(Rainbow)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무지개는 흔하게 볼 수 없어 더욱 아름답고 귀한 자연의 현상입니다. 무지개 같은 다양한 층위의 자연적인 아름다움이 시크한 모노톤의 디자인 속에 담겼습니다.





알보우는 가나아트와 서울옥션의 아트디렉터로 활약한 김소형 대표가 2020년에 런칭한 뷰티 브랜드입니다. 미술과 뷰티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가방 안의 작은 컬렉션’을 꿈꾸며 시작되었습니다. 립밤이나 핸드크림같이 항상 소지하는 작은 뷰티 제품에 미술 작품을 결합하여 나만의 미술 취향을 언제든 꺼내볼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겨울을 맞이하여 알보우의 시작과 영감을 선보이는 전시 'Night & Forest'를 오픈합니다. 텍스타일, 회화 아티스트와 뮤지션이 각자의 매체로 밥과 숲, 창작의 영감을 표현한 전시입니다. 텍스타일 아티스트 우한나, 파이브콤마, 이지영과 함께, 회화 작가 김예원, 작곡가 김한국이 참여했습니다. 알보우의 시작점인 ‘자연’, 그중에서도 어둠과 적막으로 가득한 ‘밤과 숲’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알보우의 신작 핸드크림과 캔들을 공개합니다. 핸드크림은 ‘모노크롬’, ‘파라다이스 124’, ‘스틸 라이프’ 세 가지 향을 준비했습니다. ‘모노크롬’은 산뜻한 레몬과 피치로 시작해 우드와 머스크로 마무리되어 드라마틱한 향의 볼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 ‘파라다이스 124’는 베레가못과 오렌지, 샌달 우드의 조화로 은은하면서도 청량한 향을 선사합니다. ‘스틸 라이프’는 세련된 시트러스의 향으로 자연스러운 멋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알보우에서 처음 선보이는 센티드 오브젝트 캔들(Scented Object Candle)라인은 식물성 소이 왁스를 아름다운 아트 오브제에 담았습니다. 탐스러운 자스민과 이국적인 패출리의 조합이 신선한 자극을 주는 ‘O.A.C’, 스파이시한 강렬함과 차분한 우디의 상반된 조합이 매력적인 ‘로스트 인 더 포레스트’ 두 가지 향으로 출시됩니다. 공간을 채우는 향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오브제로써도 기능하며 아티스틱한 일상을 만들어줍니다.

전시 기간 중 김예원 작가와 함께하는 ‘연말 카드 만들기’ 아트클래스를 2회에 걸쳐 진행합니다. 클래스에 관해 자세한 사항은 알보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보우는 스스로를 아끼고 표현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브랜드입니다. 브랜드를 만든 김소형 대표는 알보우를 사용하는 모든 사람이 스스로를 사랑하기를 바랍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가치 있게 여기고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들을 위해, 취향에 대한 신념을 갖고 만들고 있습니다. ‘나는 하나의 창조된 예술품이야’라고 되뇌며 알보우에서 선보이는 개성 넘치는 향, 그리고 예술의 매혹에 빠져보세요.







EDITOR 진혜민  DESIGNER 이진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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