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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오브제 사용설명서

2022.02.21

에디터의 오브제 사용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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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제는 ‘대상’을 지칭합니다. 나의 기분과 심상이 투영된 물건은 독립적 가치를 가진 유니크 피스로서 기능합니다. ‘보기 좋고 아름다운’ 사물로써의 오브제가 아닌 ‘기분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멋스러운 기능품으로써 오브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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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오브제 사용설명서


오브제는 ‘대상’을 지칭합니다. 예술에서는 일상의 사물이 감정, 행위의 대상으로 변주된 것을 말하는데요, 나의 기분과 심상이 투영된 물건은 독립적 가치를 가진 유니크 피스로서 기능합니다. ‘보기 좋고 아름다운’ 사물로써의 오브제가 아닌 ‘기분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멋스러운 기능품으로써 오브제를 소개합니다.


HAY - Knot No.2 - Medium, Red & White



달콤한 롤리팝이 연상되는 글래스 오브제, HAY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HAY는 클래식한 북유럽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서 심플한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유리 막대를 꼬아 만든 Knot 시리즈는 유려한 선의 흐름이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는 오브제입니다.


오브제 활용법
1. 탐독의 시간을 보낼 때, Knot를 책 사이에 올려 두고 잠시 따듯한 햇살을 맞아도 좋습니다.
2. 소중한 추억을 오래 남을 수 있도록, 선물 받은 꽃이나 드라이플라워를 꽂아서 더욱 감각적으로 보관해보세요.


HAY - W&S Moguls sculpture – burgundy


구름을 닮았지만 도자로 만들어져 무게감이 있는 오브제입니다. 올록볼록 동그란 쉐입이 매력적이에요. 3D 프린팅을 이용해 유기적 모양의 작품을 만드는 디자이너 듀오 왕(Wang) & 쇠데르스트룀(Söderström)의 작품입니다.


오브제 활용법
1. 불어오는 바람에 보관중인 페이퍼들이 날아가지 않도록, 오브제를 살포시 놓아보세요.
2. 오목한 홈에 액세서리를 걸어서 엉키지 않고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본즈 - Limpid 새벽 산수 센터피스 A


본즈의 강정은 작가는 한국의 문화유산을 재해석합니다.‘공간과 감정의 풍요로움’을 전달하고, 한국 전통의 예술 가치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Limpid는 국내여행 중 마음의 평안을 주었던 풍경을 옻칠의 농담을 통해 맑고 투명하게 담은 시리즈입니다.


오브제 활용법
1. 시간과 정성, 애정을 담아 살펴야 하는 식물을 꽂아 연출할 수 있습니다.
2. 인센스 스틱을 꽂아 명상의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은 활용 방법이에요.

나인팟 - Incense Bone


나인팟은 자연의 정취를 고스란히 담아낸 오브제를 만듭니다. 사슴의 뿔과 나뭇가지가 연상되는 형태에 작고 깊은 구멍이 있습니다. 그곳에 가느다란 인센스 스틱을 꽂아 두고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고아한 세라믹의 질감이 우아함을 더합니다.


오브제 활용법
1. 우아하게 활짝 핀 손같이 보이는 기둥 부분에 반지를 걸어보세요. 이염 없이 보관이 가능합니다.
2. 인센스 스틱을 꽂아 은은한 향과 오브제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껴보세요.



EDITOR 김문정 인턴  DESIGNER 이진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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