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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베이커리 MD의 굿즈 이야기 1편: 근데.. 너 뭐 돼?

2022.04.11

프린트베이커리 MD의 굿즈 이야기 1편: 근데.. 너 뭐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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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베이커리에는 작품 외에도 여러분의 일상을 빛낼 다양한 아트 굿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근데.. “너 뭐 돼?” 그 친구들 대체 뭐가 되길래 당당히 프린트베이커리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걸까요. 사실 뭐 되는 매력적인 굿즈를 셀렉해 데려오는 프린트베이커리 MD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각 브랜드에 담긴 MD들만의 히스토리, 그리고 뭐 되는 굿즈들의 매력을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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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노소어 디자인스 ⓒprint bakery


프린트베이커리에는 작품 외에도 여러분의 일상을 빛낼 다양한 아트 굿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프린트베이커리에는 어떤 브랜드가 입점되어 있을까요? 근데.. “너 뭐 돼?” 그 친구들 대체 뭐가 되길래 당당히 프린트베이커리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걸까요. 사실 뭐 되는 매력적인 굿즈를 셀렉해 데려오는 프린트베이커리 MD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각 브랜드에 담긴 MD들만의 히스토리, 그리고 뭐 되는 굿즈들의 매력을 알아보세요.



피스풀띵즈 ⓒprint bakery


피스풀띵즈 PEACEFULTHINGS

HJ: 작년 연말 홈 파티를 준비하면서 좀 특별한 잔이 없을까 열심히 디깅하다 찾은 브랜드가 ‘피스풀띵즈’입니다. 동글동글 귀여운 손잡이와 그에 대비되게 정갈한 컵의 형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피스풀띵즈’의 잔은 물레만을 이용해서 소재 본연의 매력을 담아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귀여운 돌멩이들이 줄지어 서있는 손잡이 모양은 제주의 자연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해요. 가까이 보거나 빛이 닿으면 흙 고유의 질감이 그대로 보여요. 질감에서까지 제주의 소박한 아름다움이 표현되었죠. 제가 직접 사용해 보니, 독특한 쉐입이지만 무광에서 느껴지는 차분함 덕분에 어떤 테이블에서도 자연스럽게 스며들었어요. 또, 시작은 연말 파티로 손님을 대접하며 썼지만 분위기 있는 혼술을 즐길 때도 기분이 나더라고요.



피스풀띵즈 ⓒprint bakery


HJ: 제가 직접 이 잔과 함께 여러 주류를 즐겨본 결과, 완벽한 조합은 ‘피스풀띵즈의 하얀 고블렛 잔’과 막걸리의 조합이었어요! 뽀얀 막걸리를 가득 따라 놓은 ‘피스풀띵즈의 화이트 고블렛’은 과장을 조금 보태 르네상스의 우아함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이 한 잔 이면 디오니소스 못지않은 술의 신이 되어버려요.



다이노소어 디자인스 ⓒprint bakery


다이노소어 디자인스 Dinosaur Designs

HW: 2018년 여름이었어요. 영국 런던 여행을 하던 중에 우연히 들어간 편집숍에서 ‘다이노소어 디자인스’를 만났습니다. 호주 브랜드였는데 촉감은 부드럽고 패턴은 자연물을 깎아 놓은 듯한 거친 이미지라 묘했어요. 한참을 들었다 놨다 하면서 “브랜드 이름을 꼭 기억해 둬야지. 그리고 언젠가 한국에 소개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했어요. 열심히 사진을 찍고 미련 가득히 매장을 나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프린트베이커리에서 근무를 시작하고 수입바잉 업무를 진행하면서 제일 먼저 ‘다이노소어 디자인스’에 컨택하고 이들과 홀세일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다이노소어 디자인스 ⓒprint bakery


HW: 브랜드를 더욱 자세히 살필 수 있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업체 커뮤니케이션을 하다 보니 여기, eco-friendly한 브랜드이더라고요. 레진으로만 제작하는 아트 오브제라고 생각했는데 저 에너지 생산방식을 고수하고 친환경 소재로 제작하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오랜 시간이 지나고 사용하지 않을 때 흙에 매립하면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마블 패턴은 또 말하면 입 아프게 예쁘죠. one of a kind 패턴으로 가치가 있고 마치 하나의 원화 같아요.

장장 6개월이라는 기다림 끝에 형형색색의 레진 마블 라인 오브제들을 프린트베이커리에 입고시켰습니다. 패키지를 풀어보며 뿌듯함과 행복함에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것 같아요. 개인적인 애정을 모두와 공유할 수 있게 됐다는 사실이 기뻤죠.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프린트베이커리에서만 이만큼 다양한 ‘다이노소어 디자인스’ 라인업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2022년에는 새로운 라인업을 준비 중입니다. 현재 남은 재고가 많지 않으니 소장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쉘위댄스 ⓒprint bakery


쉘위댄스 Shall We Dance

HR: 누구나 그런 경험 있으시죠? 드라마든 영화든 친구든 브랜드든. 여러 번 이름은 들어보긴 했는데.. 굳이 막 찾아서 알아보거나 하지 않는 것들이요. 세상 모든 것에 관심 두기에는 내 삶이 조금 바쁘니까요. 사실, ‘쉘위댄스’도 직장동료를 통해 듣기만 했던 브랜드입니다.

그랬던 제가 작년 플랫폼엘 전시에서 ‘쉘위댄스’를 만났을 때, 마음이 춤추는 기분이었습니다. “와 이거지!” 싶었어요. ‘쉘위댄스’는 ‘아름다움이 쓸모 그 자체’라는 주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깊이 이해하고, 그만의 언어로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조명과 크고 작은 오브제가 있었는데 그것들이 모여서 공간에 생명을 불어 넣어준 듯 했어요. 그때 프린트베이커리에 데려 와야겠다 마음을 먹었습니다. 전시를 통해서 스토리를 풀고, 매력이 두드러지도록 전시해둔 덕이죠. 그렇게 배송이 용이한 작은 오브제부터 수급하기 시작했습니다.



쉘위댄스 ⓒprint bakery


HR: ‘쉘위댄스’는 바람을 캐스팅한 듯한 형태의 오브제입니다. ‘쉘위댄스’를 창가에 두면 시간의 흐름이 아크릴을 관통하며 시시각각 모습을 변합니다. ‘쉘위댄스’를 가르는 바람, 통과된 빛이 만들어내는 또 다른 무늬를 관찰하다 문득 ‘오브제 하나로 자연이 눈에 들어올 수 있구나-‘하는 생각을 했어요. 또, 들풀 또는 꽃 한 송이를 꽂아두면 베이스 역할도 충실히 해냅니다.



소백 ⓒprint bakery


소백 Soback

SJ: 친구 집들이 선물로 딱 적당한 게 뭐가 있을까 찾다가 ‘소백’을 알게 됐습니다. 다들 집들이에는 휴지가 국룰인거 아시죠? 근데 화장지나, 각티슈 같은 걸 들고 가기에는 왠지 스스로 센스 없는 사람처럼 느껴지잖아요. 그걸 소백이 딱 해결해 주더라고요. 흰, 백의 티슈 패키지 자체가 고급지고, 또 6개를 소백만의 디자인이 담긴 박스에 담아준 덕분에 제대로 된 선물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 요즘은 자연친화 제품 라인을 생산하는 브랜드가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저는 한 브랜드에서 플라스틱 제품과, 자연친화 제품 모두를 판매하는 모습에서 약간의 이질감을 느꼈어요. 좀 더 진정성 있게 eco-friendly를 실천하는 브랜드를 찾고 있었는데 그마저도 ‘소백’이 제격이었어요.



소백 ⓒprint bakery


SJ: 소백(so back)은 100% 친환경 소재로 제품을 만듭니다. 이름에도 그 뜻이 담겨있는데요, 디자이너 박민아의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소백산'과 '그러므로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자'라는 "So, back" 의 의미를 담고있습니다. 패키지의 글씨도 소이 잉크로 제작되었으며, 100% 천연펄프가 사용되었습니다.

프린트베이커리에서 소개하는 소백의 달항아리 보습 티슈 2종 세트로 집들이 선물해 보세요. ‘New Home, New Beginning’. 새 집에서 새 출발을 준비하는 친구에게 풍요와 복을 상징하는 달항아리의 의미, 작은 부분에서 시작하는 eco-friendly life 모두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EDITOR 전혜림  DESIGNER 이진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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